술에 강한 갸루 ‘미나’가 등장하는 연쇄 기획 제2탄. 속눈썹 연장 숍에서 아르바이트하고 파파 활동으로 기교를 갈고닦은 베테랑 에로 갸루가 긴 혀를 이용한 펠라치오 기술과 셀프 피스톤으로 잇달아 절정에 오르고, 끝없는 성욕으로 육탄전을 벌인다. 무한한 쾌감 속에서 질내사정 3회까지 이어지는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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