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의 얼굴에 물감을 마구 칠하는 메시 플레이를 여러 각도에서 담은 작품. 칠하는 사람이 잇달아 물감을 떨어뜨리는 동안 칠해지는 사람은 웃으며 받아들이고, 이윽고 칠하는 사람이 디자인을 살린 무늬를 그리기 시작하는 모습까지 담았다. 웨트 앤 메시 장르의 첫 번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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原美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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