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동 연습이 끝난 뒤 부실에서 선배와 후배가 밀회하는 모습을 그린 작품. 마사지라고 둘러댄 애무로 시작해 흥분이 고조되면서 연습복 차림 그대로 관계를 갖게 된다. 누군가에게 들킬지도 모른다는 긴박감 속에서 행위가 이어진다. 사춘기의 충동적인 욕망이 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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