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뇨기과를 찾은 환자가 마스크와 안경을 쓴 여의사에게 진찰받는 설정이다. ‘검사’라는 명목으로 이어지는 스킨십은 이윽고 정액 검사로 발전한다. 병원에서 여러 검사를 한다는 명목으로 일련의 행위가 펼쳐지는 의료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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