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센터에서 낯선 여성에게 이끌려 사람들의 눈을 피해 부적절한 일을 하게 되는 상황을 그린 작품. 소년의 시점으로 회상하듯 전개되며, 금기를 어긴 뒤의 상실감까지 담았다. 속옷과 신체 부위를 페티시적으로 묘사하는 데 초점을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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