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중 졸다가 복도에 세워진 남학생이 양동이까지 든 채 신임 여교사의 눈에 띈다. 인기척 없는 복도에서 교사는 학생의 사타구니를 만지기 시작하고 발기를 강요한다. 여러 여교사의 펠라치오와 손 애무 같은 체벌이 이어지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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