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하 극한 상황을 배경으로 수용소와 산악 지대에서 벌어지는 폭력적인 장면들을 담았다. 비정상적인 환경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본성과 비인도적인 행위의 실태를 그린 폭력물이다. 여러 여성이 마주한 가혹한 현실을 극적으로 구성한 총집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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