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에어컨이 고장 나 더위를 견디지 못한 여학생들이 치마 속에 선풍기를 대고 더위를 식히려는 무방비한 모습을 남학생에게 들킨다. 더위에 점점 대담해지는 여학생들의 행동을 기획물 형식으로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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