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 남성을 좋아하는 소녀가 퉁명스러우면서도 애정 어린 말과 행동으로 상대를 쥐락펴락하는 드라마 제2탄. 차가운 말투와 애교 섞인 몸짓의 차이, 아내가 있는 상황에서 벌어지는 금단의 관계가 긴장감을 자아낸다. 복잡한 감정 표현으로 나이 차를 뛰어넘는 편애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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