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 교실강사의 풍만한 몸에 끌린 수강생은 지도를 받을 때마다 몸이 밀착되자 욕망을 억누르지 못하게 된다. 깔끔하고 아름다운 외모와 달리, 거대한 가슴을 독차지하고 싶다는 충동에 휩싸인 수강생은 이윽고 강사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간다. 아름다움과 요염함이 교차하는 교실에서 두 사람의 관계가 점차 역전되는 전개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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