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풍기 바람에 치마가 살짝 펄럭이며 의도치 않게 팬티가 보이는 순간을 담은 작품. 치라리즘을 좋아하는 이들에게 더없이 반가운, 여름바람이 만들어 낸 한순간의 행복을 영상으로 담았다. 일상에서 우연히 생기는 에로틱한 장면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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