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 여성의 집에서 가족이 있는 가운데 비밀 촬영을 진행한다. ‘조용히’ 하라는 지시에도 소리를 내지 않으려 필사적으로 참는 여성들의 모습과, 가족에게 들킬지도 모른다는 긴장감 속에서 고조되는 흥분을 포착한 다큐멘터리 기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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