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으로는 피해야 한다고 알면서도 금지된 상대에게 끌리는 여성들의 갈등과 욕망을 그린다. 상사의 딸이나 레즈 친구의 여동생 등 들키면 돌이킬 수 없는 관계로 발을 들이는 여성들. 이윽고 금기의 쾌락에 눈뜨는 그녀들의 얽힌 몸과 흔들리는 마음을 담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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