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의 약점을 잡힌 여성이 리모컨 바이브를 착용한 채 일하게 되는 기획 작품. 직장인 여성, 음식점 직원, 간호사 등 다양한 직업의 여성들이 주변에 들키지 않으려 애쓰며 업무를 이어간다. 느끼면 안 된다고 억누를수록 몸은 점점 반응하는 상황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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