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광고에서 ‘자위 서비스 가능’을 내건 에스테틱 숍을 직접 찾아가 사실 여부를 확인하는 다큐멘터리. 시술 중 쾌감을 주는 서비스가 실제로 있는지, 그리고 그대로 성관계로 이어지는지 추적한다. 로션이나 오일을 사용한 시술의 연장선에서 벌어지는 협상과 실제 상황을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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