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집에서 매일 성관계를 맺던 여대생이 이웃과의 소음 문제로 앙심을 사게 된다. 지저분한 이웃에게 약점을 잡히고도 말하지 못한 채 비위생적인 상황에 끌려 들어간다. 민감한 몸이 점차 타락해 가는 모습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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