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직전까지 SNS 생방송으로 중계하는 극한의 수치심 기획. 많은 팬이 지켜보는 가운데 극도의 긴장과 부끄러움으로 온몸이 과민하게 반응해 평소와 다른 진한 반응을 보인다. 수치심과 쾌감 사이에서 무너지는 표정과 몸의 변화를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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