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뿐인 대가족에서 엄마 역할을 하는 장녀가 집안일을 하는 한편 가족의 성욕을 풀어주는 일도 일과로 삼는 일상을 그린 작품. 아침부터 밤까지 끊임없이 몸을 요구받으며 집 안 어디서든 응하는 헌신적인 모습을 여러 남자와의 관계를 통해 그린다. 광기 어린 가족 내 성적 역할 분담을 표현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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