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우에 몸이 흠뻑 젖어 속이 훤히 비치는 채 학교로 돌아온 여교사가 농구부 남학생에게 접근당한다. 아무도 없는 체육관에서 단둘이 된 교사와 학생은 넘어서는 안 될 관계를 거듭하고 만다. 교사와 학생의 금단의 잘못을 그린 드라마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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