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전에 일했던 카페를 찾은 전속 여배우가 성장한 모습을 선보이는 다큐멘터리 작품. 옛 직장 동료들 앞에서 익힌 고난도 기술을 선보이고, 10분을 버티면 질내사정이라는 규칙 아래 예상치 못한 전개로 이어지는 모습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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