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폰의 통지를 통해, 여학생의 아무렇지도 않은 일상을 계속 쫓는 다큐멘터리적인 작품. 학교생활이나 방과후의 순간이 자연스럽게 잘라내지고 있다. 리얼한 일상이 쌓여 태어난 관계성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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