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한 외모의 간호대생은 안경을 벗으면 요염한 얼굴을 드러내고, 옷을 벗으면 서양인 같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내는 아마추어 여성이다. 직접 지원했다는 동인지풍의 여성을 수치와 모욕을 동반한 기획으로 변화시켜 간다. 아마추어다운 반응과 극적인 반전이 돋보이는 다큐멘터리풍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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