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 중인 남자친구가 한 달간 출장을 떠난 사이 예뻐지기로 결심한 여성이 에스테틱에 다니기 시작한다. 남성 피부관리사의 마사지 효과를 신뢰하게 된 그녀는 이윽고 섹스로 관계를 발전시킨다. 남자친구에게 죄책감을 느끼면서도 쾌락에 빠져 에스테틱을 계속 다니게 된다. 오일 마사지가 일으키는 민감한 몸의 반응과 여성사정에 이르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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