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그만두고 연 찻집의 나폴리탄이 화제가 되면서 점주는 인력난에 부딪힌다. 단기 아르바이트를 여러 번 뽑았지만 번번이 만족스럽지 못하던 끝에, 마침내 일도 잘하는 미인 직원이 찾아온다. 가까워진 두 사람은 영업 중 접객할 때나 폐점 후 등 여러 상황에서 관계를 발전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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