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염 치료를 명분으로 악덕 정골 치료사를 찾아다니는 여대생이 집요한 시술로 쾌락을 개발당하며 몸을 잠식당한다. 분수와 실금을 거듭 경험하며 서서히 쾌락에 빠져들고, 남자친구에 대한 배덕감조차 잊은 채 몰락해가는 모습을 그린다. 본래의 치료 목적은 사라지고 쾌락 기계로 개조되어가는 과정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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