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준비 중인 대학생은 기저귀에 오줌을 지리는 숨겨진 취미가 있다. 면접에서 우연히 그 버릇을 알게 된 면접관과 기저귀 친구가 되어 아기 퇴행 역할극을 곁들이며, 수치심과 성적 취향을 드러내는 과정에서 성관계를 맺는다. 비즈니스 정장 차림에서 심리적 역할 전환을 거쳐 펼쳐지는 페티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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