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최강이라 불리는 메시 작품 단골 두 사람이 처음 만난다. 검은 물감으로 얼굴과 온몸을 더럽히며 서로의 피부색을 찾아 마구 핥고, 이윽고 흰 물감까지 더해져 서로 몸을 뒤엉킨다. 대결을 펼칠 예정이었으나 점차 우정과 사랑이 싹트는 동성애 장면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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