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면술사에게 갇힌 여학생은 최면에 걸린 채 탈출을 시도한다. 창문과 문은 열려 있지만 최면의 영향으로 도망칠 수 없는 상태다. 최면이 깊어질수록 다음 장소로 이동한다는 규칙이 있고, 주인공은 이를 알아차리지 못한 채 휘둘린다. 수치심과 오줌 지리기 등의 요소가 얽힌 지배와 타락의 과정을 그린 드라마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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花守夏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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