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정 난병으로 양손이 마비된 대학생이 파견된 미인이지만 무뚝뚝한 간병사에 의한 숙박 간병을 받는다. 병상의 부작용으로 1시간에 1회의 사정이 필요하지만 자위 불능이 된 환자에 대해 간병사는 완전히 사무적인 태도로 담담히 대응한다. 차가운 시선을 보내며 정확히 대응할 터인데 어느새 예상하지 못한 전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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