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의 재혼으로 의붓누나가 생겼다. 공포 게임 실황을 즐기는 의붓누나는 겁이 많아 혼자 화장실에도 못 갈 정도지만, 공포 게임을 보는 것만은 포기하지 않는다. 어느 날 실황을 보며 “별로 안 무서울지도”라고 말하던 의붓누나는 독특한 방법으로 마음을 가라앉히려 한다. 거유의 무방비한 모습과 여러 차례의 질내사정 장면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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