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 3년 차인 모태 솔로 의붓누나는 성욕이 강하고 무방비한 거유가 특징이다. 취업 활동에 낙담한 남동생에게 가슴으로 어깨를 주물러 주겠다고 우기다가 그대로 짙고 야한 상황으로 이어진다. 간사이 사투리가 섞인 유머와 칠칠맞은 면모, 오해가 가득한 의붓남매의 질내사정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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