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수영부 감독과 제자의 관계를 그린 작품. 징계 면직 후에도 지도자를 따르던 전 제자가 감독을 찾아오지만, 훈련을 핑계로 한 음란 행위로 이어진다. 다부진 몸을 지닌 제자는 마조히스트 기질을 드러내고, 이윽고 관계에 빠져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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