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바빠져 가사 대행 서비스를 통해 가정부를 부른 주인공. 일하는 중 옷을 더럽힌 가정부에게 가지고 있던 블루머를 건네자 그 모습에 흥분한다. 주인공의 시선을 느낀 가정부 역시 몸과 마음의 변화를 느끼며, 집안일과 에로틱한 보살핌이 펼쳐지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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