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 시절 블루머를 입었던 세대의 여성이 당시의 아련한 추억을 이야기하며 블루머를 입는다. 상황을 재현하면서 플레이를 이어 가고, 그동안 감춰 온 페티시 플레이에 대한 마음을 털어놓는다. 블루머를 걸친 성인 여성이 풋풋한 청춘의 기억과 지금의 욕망을 겹쳐 가는 모습을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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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春ま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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