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베테랑 여배우가 소탈한 S 기질을 발휘하는 연기 없는 논픽션 작품. 시술사와의 성감 마사지가 진행되는 가운데 마이페이스인 태도와 과격한 토크로 상대를 휘두르는 모습을 편집이나 연출을 최소한으로 줄여 포착한 이색 다큐멘터리. 소의 인물상과 시술의 실체가 얽혀 예측 불가능한 전개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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