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시한 여대생이 편집·연출·연기 없이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시술자의 독자적인 기술을 경험하는 작품. 처음에는 여유를 보이던 여성이 손 마사지로 자신의 성을 마주하고 예상치 못한 쾌감과 깨달음을 얻는 과정을 기록했다. 꾸밈없는 반응과 내면의 변화를 담은 성과 신체에 관한 다큐멘터리 기획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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