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 단원을 꿈꾸는 미소녀가 오빠를 따르는 여동생 역으로 한 편 한정 데뷔. 부모님이 집을 비운 사이 남매가 몰래 몸을 기대고 금기된 관계를 거듭하는 상황극이다. 부끄러워하면서도 헌신적인 태도로 바라보는 여동생과 낮부터 이어지는 진한 시간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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