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직업의 남성과 기혼 여성 사이에서 벌어지는 현실적인 불륜을 그린 옴니버스 작품이다. 택배 기사, 화가, 미용사, 형사처럼 일상에서 마주치는 남성들과 얽히는 금지된 관계를 긴장감 넘치는 드라마로 담았다. 각기 다른 상황 속에서 남편이 아닌 남성과 육체적 관계를 맺으며 느끼는 욕망과 죄책감을 사실적으로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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