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의 1주기 법요로 남편의 본가를 방문한 며느리가 술에 취한 시아버지에게 넘어뜨려진다. 처음에는 저항하지만, 적막감에 시달리는 시아버지의 행위를 받아들이게 된다. 그 후 욕구불만에 시달리던 며느리는 남편에게 관계를 거부당한 것을 계기로 밤중에 시아버지를 찾아가 금단의 관계를 깊게 이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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