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 에스테 매장에서 관리를 받은 현역 발레리나는 최음제가 든 허브티로 몸이 달아오른 채 관리사의 애무와 절정 직전에 멈추기를 반복해서 겪는다. 이성을 잃은 몸으로 남근을 원하고, 발레보다 쾌감을 우선하는 변태로 전락해 가는 과정을 기록한 다큐멘터리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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