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헌팅으로 만난 고급 아파트 거주 기혼 여성. 육아와 일로 부부 사이가 원만하지 못해진 틈을 타 속옷부터 시작해 차례로 유혹한다. 청초한 외모와 달리 아헤가오를 지으며 한껏 느끼는 모습으로 변해 가는 과정을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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