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스퀸 선후배가 대기실에서 벌이는 발 페티시 작품이다. 하루 종일 땀이 밴 팬티스타킹 냄새에 끌린 후배가 선배의 다리를 마사지하고 발을 핥는다. 부츠 속 냄새와 발가락 사이까지 탐닉하며, 선배에게 밟히는 상황과 서로의 발을 핥는 장면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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