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매가 좋은 여성 5명을 구속하고 간지럼으로 민감도를 높인 뒤 전기 마사지기와 바이브레이터로 격렬하게 자극하는 작품. 여성들의 신음과 비명이 울려 퍼지는 가운데 쾌락과 고통을 반복해서 겪으며 완전히 무너져 가는 모습을 담았다. 극한의 모욕과 고통을 동반한 자극으로 여성들이 변해 가는 모습을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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長谷川夏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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