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여자 선배가 후배의 방을 찾아간다. 아끼던 후배가 사실 부유층 출신의 경험 없는 남성이라는 걸 알고 흥미를 갖게 된 선배. 술김에 펠라치오를 해 흥분시키고, 올라타 자세와 다리 문지르기에서 섹스로 이어진다. 경험 없는 후배는 지나치게 자극받아 조절하지 못하고 그대로 질내사정한다. 어색함이 남은 가운데 관계에 책임을 지는 의미로 커플이 되는 전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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