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촬영에 나선 20세 대학생아마추어 작품. 보건실 교사를 꿈꾸는 심리학 전공자로, 1년간 성관계 경험이 없는 도치기현 출신 여성이 카페에서 헌팅을 당한 일을 계기로 러브호텔에서 진한 시간을 보낸 뒤 여러 남성과 관계를 맺기까지의 이야기를 담았다. 애무부터 펠라치오, 다양한 체위의 삽입과 질내사정까지 전 과정을 수록한 장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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