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다른 감성을 지닌 현역 대학생이 전작에 이어 데뷔 촬영지를 찾은 후편. 가볍게 술을 마시며 대화를 나눈 뒤 실전도리 질내사정 촬영에 들어간다. 펠라치오 중 삼키기와 민낯 공개 등 처음 시도하는 장면이 다수 담긴, 늘씬한 여대생의 사적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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