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뻘인 피부관리사의 관리에 이끌려 다시 찾아온 중년기혼 여성. 지난번 관리 효과에 만족했지만, 이번에는 예상치 못한 전개가 펼쳐진다. 여성의 손과 혀로 처음 느끼는 쾌감에 지금까지 살아오며 경험하지 못한 기쁨을 느낀다. 동성과의 관계에 눈뜨는 성숙한 여성의 모습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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