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소문을 듣고 찾아온 고객의 시술을 담당하는 여성 테라피스트. 시술 중 오랜만에 몸이 손길을 받자 민감하게 반응하며 점점 달아오른다. 상대를 괴롭히려다 오히려 자신이 괴롭힘을 당하고, 서로 괴롭히고 괴롭힘을 당하는 관계가 반복되는 가운데 여성끼리의 쾌감에 빠져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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