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주인을 섬기는 일을 꿈꾸며 찾아온 신입 메이드는 이상과 정반대인 지저분한 남자를 섬기게 된다. 메이드 첫날부터 몸을 만져지고 강압적인 행위를 당하며, 몸 씻기기와 구속 조교 등 매일같이 주인의 욕망대로 다뤄진다. 주인이 자리를 비운 사이 고통스러운 상황에서 벗어날 기회가 찾아오지만, 이후 전개는 예상할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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