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선배를 따르는 성실한 후배 여직원이 술기운에 돌변한다. 집에서 술을 마시다 캔맥주 몇 개만으로 키스광이자 펠라치오광이 되어 선배를 향한 호감을 드러낸다. 선배에게 애인이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목욕 중 밀착하거나 밤에 찾아가고 손 애무를 하는 등 적극적으로 유혹하며, 회사에서는 보여주지 않던 대담한 모습으로 선배를 휘두르는 역전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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